![]() |
| 뽕숭아학당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
2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 송편을 빚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 각기 스타일대로 송편을 빚던 멤버들은 어린 시절 명절을 떠올렸다.
영탁은 "어렸을 때 명절이 끝나면 다시는 못 볼 사람들처럼 울고 그랬던 게 생각이 난다"며 "형제가 없어서 더 그랬던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를 듣던 이찬원은 "저도 오랜만에 외갓집에 갔던 적이 있다. 집에 갈 때 외할머니가 저를 배웅해주시는데 정말 제가 멀리 걸어가 있는데도 끝까지 절 지켜보고 계시더라"라며 "그때 정말 많이 울었다. 잊을 수가 없다"고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