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파티' 중학생 된 최승훈, 배슬기에 분노 "엄마 자격 없어"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28일(화) 09:30 최종수정2021년 09월 28일(화) 09:33
배슬기 최승훈 / 사진=SBS 아모르파티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모르파티' 최승훈이 엄마라며 찾아온 배슬기에게 분노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극본 남선혜·연출 배태섭)에서는 하늘(최승훈)과 재회한 강유나(배슬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유나는 중학생이 된 아들 하늘을 찾아가 "하늘아, 잠깐 얼굴만 보려고. 엄마가 미안해"라고 말했다.

그러나 하늘은 "엄마? 누가 엄마야. 당신이?"라며 "당신은 날 두 번이나 버렸다. 한 번은 나랑 아빠를 같이 버렸고, 두 번째는 교도소에서 생일 축하해 주러 갔는데 또 버렸다. 그래 놓고 이제 와서 엄마라고?"라며 분노했다.

하늘이의 분노에 놀란 강유나는 "미안해. 정말 미안해. 엄마가 정말 잘못했어"라며 사과했다.

강유나의 사과에도 하늘은 "당신은 자격 없다. 한 번도 엄마 노릇 한 적 없으면서 이제 와서 무슨 엄마. 다신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마"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닥터X' 흥행에 찬물? 의료 고증 논란에 심…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지원이 주연을 맡…
기사이미지
'1골 2도움' 손흥민, 메시 제치고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이 1골 2도움을 활약을 펼치며 …
기사이미지
[단독] '솔비와 결혼' 이규한, 호기…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이규한과 가수 겸 화가 솔비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