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강훈, 차기작은 '재벌집 막내아들'…송중기·신현빈과 호흡

입력2021년 09월 16일(목) 17:42 최종수정2021년 09월 16일(목) 17:45
김강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김강훈이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합류한다.

16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김강훈은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극본 김태희·연출 정대윤)에 출연한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다.

앞서 배우 송중기, 신현빈, 이성민 등이 출연을 확정해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김강훈은 2013년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엄마아빠'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오만과 편견' '붉은 달 푸른 해' '동백꽃 필 무렵' '마우스' '라켓소년단'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2022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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