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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프엑스 12주년 / 사진=엠버 SNS |
5일 엠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레츠고! 12주년 축하해 얘들아"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미유(팬클럽명)에 감사하고 항상 열심히 하겠다. 빅엄마(빅토리아), 강아지 선영이(루나), 남동생 썰(설리), 공주님 뚜덩이(크리스탈) 보고 싶다"라고 덧붙이며 멤버들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은 데뷔 12주년을 맞이해 올린 자축 글로 팬들 역시 축하의 메시지를 이어갔다.
크리스털 역시 SNS를 통해 "우리의 행복한 12주년"이라며 멤버들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프엑스는 2009년 '라차타'로 데뷔하고 '츄' '뉴 예삐오' '핫 써머' '일렉트릭 쇼크' '첫 사랑니' '레드 라이트' '포 월스' 등으로 사랑받았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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