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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넉살 /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캡처 |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에는 '육아 지원금 100만 원 현실에 분노한 넉살'이라는 제목의 숏폼 콘텐츠가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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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넉살 /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캡처 |
영상 속 그는 "솔직히 말하면 이 나라는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나라의 붕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이 정도 혜택밖에 없다? 아이 낳는 사람을 그냥 영웅으로 추대해줘야 돼도 모자랄 판이다, 지금"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아이를 낳은 게 벼슬은 아니겠지만 더 독려하고 장려해야 된다고 본다"며 "우리같이 번듯하게 사는 사람들은 아이 낳는 게 선택이다. 그런데 선택이 아니라 생기는 사람도 있을 거 아니냐"고 말했다.
넉살은 "어떤 방식으로든 아이가 태어났을 때 진짜 지원해주고 장려해주는 포인트가 있어야 한다"며 "한국에서 지금 주는 금액으로 그게 된다? 일 년밖에 안 준다. 이게 말도 안 되는 거다"라는 생각을 드러냈다.
한편 넉살은 202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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