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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정 / 사진=이하정 SNS |
이하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어제 화이자 2차 접종하고 밤새 힘들더라. 마치 몸살 난 것처럼 두통에, 미열에, 근육통까지… 개개인마다 다르다는데 저는 약간 힘들다. 타이레놀 세 번 정도 복용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기운이 나서 피드도 작성 중이다"고 후기를 전했다.
이어 "기운 없는 와중에도 아침에 여자배구 응원도 했다. 우리 선수들, 정말 끝까지 최선을 다해줘서 넘 감사하다. 최고 최고!"라며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의 응원도 잊지 않았다.
한편 2005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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