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4 프리시즌 대회 개최, 개막전 입장권 1시간 만에 '전석 매진'

입력2018년 07월 26일(목) 15:09 최종수정2018년 07월 26일(목) 15:09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대회가 열린다.

피파온라인4(이하 피파4) 배급사 넥슨은 26일 "피파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피파4 프리시즌 대회는 총상금 3000만원 규모로 우승에 1200만원과 정규시즌 출전 시드권을 부여한다. 이번 대회에는 최저급여 선수 7명의 총합을 60 이상으로 유지하는 특별규정이 적용된다.

8강 경기는 4팀이 2개조로 나뉘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을 치른다. 이 방식으로 예선을 통과한 아마추어 2개팀 그리고 프로 2개팀이 승자연전을 거쳐 상위 라운드로 진출한다.

한편 피파4 프리시즌 대회 현장에는 427명이 찾아 문전성시를 이뤘고, 개막전 입장권은 판매 1시간 만에 전석 매진됐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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