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시청률 최고 5.7% 동시간대 1위…다음은 신민아 출격

입력2026년 10월 22일(목) 09:45 최종수정2026년 10월 22일(목) 09:46
유퀴즈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다시 한번 동시간대 시청률 왕좌를 지켜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65회는 전국 가구 평균 4.0%, 최고 5.5%, 수도권 가구 평균 4.4%, 최고 5.7%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타깃 지표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정상에 올랐다.

화제성도 높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집계에 따르면 '유퀴즈'는 10월 3주 차 TV 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2위를 달성했다. 지난주 방송에 출연한 최수종 또한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탑10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이름이 곧 장르' 특집으로 꾸려진 이날 방송에는 60년 한식 외길을 걸어온 심영순 요리 연구가, 한국 남자 농구 금메달의 주인공이자 NBA 도전을 이어가는 이현중 선수, 임진모 대중음악 평론가, 무림 일타 강사로 변신한 배우 강소라가 출연해 MC 유재석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다음 주 방송에는 직접 제작한 위성을 우주로 쏘아 올린 7인의 과학고 '누리호 키즈', 고기능 우울증을 다룰 윤홍균 정신의학과 전문의, 93세 현역 디자이너 진태옥, 신작 '재혼황후'로 돌아오는 배우 신민아가 출연을 예고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