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드 윤민, 인터뷰 1시간 지각 사태 "몸살 탓 약 먹고 자다 알람 못 들었다" [인터뷰 스포]

입력2026년 10월 20일(화) 15:22 최종수정2026년 10월 20일(화) 15:24
사진=엠피엠지 뮤직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밴드 터치드(TOUCHED) 윤민이 인터뷰 지각 사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터치드(윤민 (보컬, 기타), 김승빈 (리더, 드럼), 존비킴 (베이스), 채도현 (키보드))는 20일 서울시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데뷔 첫 정규앨범 '극야' 발매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는 오후 1시부터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멤버 윤민이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고 결국 1시간을 지각했다. 이로 인해 이날 인터뷰는 첫 타임부터 모든 인터뷰 시간이 1시간씩 딜레이 됐다.

윤민은 "귀한 시간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하다. 인터뷰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

지각 이유로 윤민은 "제가 어제 스케줄 늦게 끝나고 몸살 기운이 있어서 약을 먹고 잘 잤는데 약 기운 때문에 알람을 못 들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몸 상태에 대해선 "인터뷰에는 문제가 없다"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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