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스핀오프 '전지적 집착 시점' 온다…전현무·김민경·김원훈·윤남노 MC 확정

입력2026년 10월 20일(화) 15:34 최종수정2026년 10월 20일(화) 15:35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이 세계관을 확장한다.

스타의 일상을 넘어 현실의 리얼 '괴인'을 조명한 스핀오프 프로그램 MBC '전지적 집착 시점'이 11월 8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터줏대감 전현무를 필두로, 김민경 편집자, 코미디언 김원훈, 셰프 윤남노가 MC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전지적 집착 시점'(이하 '전착시')은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을 담아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무언가를 끝까지 좋아해 본 사람, 한 번쯤 이유 없이 무언가에 빠져본 '괴인들의 세계'를 조명한다.

'전착시'는 취향이 무기가 되고 집착이 콘텐츠가 되는 시대, 한 가지에 수많은 시간을 쏟아 집착에 가깝게 빠져서 마침내 누구도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낸 사람들의 '몰입도 100%' 인생을 좇는다. 남들에게는 낯설고 유별나게 보일 수 있는 '괴인'일지라도 그 안에 내재된 열정과 진심이 어떤 놀라운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