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X설인아 '나의 유죄인간', 5.6% 출발

입력2026년 10월 20일(화) 08:43 최종수정2026년 10월 20일(화) 08:45
나의 유죄인간 포스터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나의 유죄인간'이 5%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지난 19일 첫 방송한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5.6%, 수도권 5.6%, 최고 6.5%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작품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린다. 배우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 등이 출연한다.

1회에서는 윤이준(임시완)이 살인 용의자로 몰리고 강재희(설인아)가 남장 수행비서가 되는 과정이 펼쳐진 가운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상승했다.

한편 '나의 유죄인간'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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