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바타 "내 생일에 '강아디' 지예은과 결혼, 식 준비 잘하는 중" [TV캡처]

입력2026년 10월 17일(토) 23:28 최종수정2026년 10월 17일(토) 23:29
전참시 바타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바타가 예비신부 지예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위댐보이즈 바타의 하루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전참시' MC들은 바타에게 "결혼 축하한다"고 말했다.

바타는 12월 12일 자신의 생일에 결혼식을 한다며 "준비 잘하고 있다. 싸우지 않고"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걱정 많은 나와 달리 예은이가 걱정 없고 시원시원하게 바로 하는 스타일이라 따라갔다"고 얘기했다.

바타는 지예은 애칭 강아디에 대해서도 "원래 강아지라고 많이 부른다. 귀엽게 발음하다보니까 강아디가 된 것 같다"고 부끄어워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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