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
3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 김지민이 출연했다.
![]() |
|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
이날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임신 후 호르몬 변화로 사람이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임신 후 입맛이 변했다"며 "매운 걸 하나도 못 먹었는데 이젠 매운 라면을 먹으면서 '이게 맵기가 어느 정도지'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뱃속 아이가 딸이면 과일이 당긴다는 말이 있지 않나. 과일은 하나도 안 당긴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안 돼! 과일 먹어. 억지로라도"라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그는 "아들도 좋은데 날 닮을까 봐"라고 걱정했다. MC 서장훈 또한 "저도 만약 제 아이가 딸이라면 어쩌나 싶다. 제 얼굴을 닮을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공감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