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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벌X형사2 포스터 / 사진=SBS |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8회는 전국 7.9%, 수도권 8.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진이수(안보현)와 주혜라(정은채)는 무대에서 벌어진 마술사 사망 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추적해 사건의 실체를 밝혀냈다. 이 과정에서 유성원(유승호)을 둘러싼 의문들이 하나둘 드러나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유성원은 바텐더 송아름(이새롬)에게 자신을 위해 모델이 되어달라는 수수께끼 같은 제안을 건네며 여운을 남겼다. 이에 따라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공조 수사극으로, 내달 19일까지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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