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하주석, KBO 역대 191번째 1000경기 출장…기념 시상식 진행

입력2026년 08월 26일(수) 19:50 최종수정2026년 08월 26일(수) 19:50
사진=KIA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하주석의 KBO리그 통산 10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이 열렸다.

KIA는 2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앞서 하주석의 10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기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구단은 하주석에게 기념 트로피와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김시진 경기운영위원이 트로피와 축하 꽃다발을 건넸다.
 
하주석은 지난 7월 28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하며 KBO리그 역대 191번째 1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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