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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탑방의 문제아들 / 사진=KBS2 |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측은 프로그램이 내달 1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으로 편성 시간을 이동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1일 방송분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배성재는 전현무보다 KBS에 먼저 입성한 일, 김다영은 남편을 위해 내조하는 근황 등을 전할 예정이다.
당초 '옥문아'는 지난해 4월 3일부터 목요일 저녁 8시 30분, 올해 6월 5일부터 금요일 밤 9시 40분으로 시간대를 변경한 바 있다. 그로부터 세 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 화요일 저녁으로 다시 한번 편성을 옮기게 됐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세상에 대한 진정한 지혜를 얻어가는 지식토크쇼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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