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KT-SSG전·잠실 롯데-두산전 우천 취소…추후 편성 예정

입력2026년 08월 22일(토) 16:38 최종수정2026년 08월 22일(토) 16:38
잠실야구장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우천으로 인해 인천과 잠실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KBO는 22일 오후 4시 32분 "우천으로 인해 잠실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앞서 오후 4시에는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 위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도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서울과 인천에는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오후에도 비 예보가 이어져 있었다.

결국 KBO는 오후 4시 인천 경기를 시작으로 잠실 경기까지 일찌감치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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