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10월 4일 비공개 결혼식…"14년 기다린 아내 위해 준비한 특별한 날"

입력2026년 08월 20일(목) 08:20 최종수정2026년 08월 20일(목) 08:23
KCM 방예원 웨딩사진 / 사진=A2Z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오는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20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KCM 부부가 오는 10월 4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KCM이 14년을 한결같이 기다려준 아내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날이니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웨딩사진에는 환한 미소로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을 만끽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KCM은 지난 2012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당시 군 복무 및 사업 실패 등의 시련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으나,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인 부부가 됐다. 이후 둘째 딸과 셋째 아들을 얻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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