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김혜준, 본격 삼각 로맨스 신호탄

입력2026년 08월 18일(화) 08:31 최종수정2026년 08월 18일(화) 08:33
최애의 사원 김혜준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강훈, 차우민과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다름(김혜준)이 하기(강훈)를 향한 감정 변화를 겪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다름은 아펠로의 공모 아이템 유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하기를 도와 전통매듭 출길에 나섰다. 두 사람은 출장길에서 장인의 공방 위치를 찾아냈고, 다름은 정성껏 동심결 매듭 만들기에 도전하며 진심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다름과 하기 사이에는 설렘이 형성됐다. 오해가 풀린 뒤 하기는 관심 있는 여자가 있다는 말과 눈빛으로 다름을 긴장시켰다. 이어 찬(차우민)이 등장하며 세 사람의 시선이 얽히는 엔딩으로 삼각관계의 시작을 예고했다.

김혜준은 하기를 향해 서서히 자라나는 다름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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