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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창희 / 사진=DB |
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남창희의 아내가 현재 임신 23주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남창희는 지난 2월 비연예인 윤영경 씨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윤영경 씨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결혼 8개월 만에 2세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과 동료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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