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기수, 미용사 변신 후…확 달라진 외모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8월 14일(금) 13:43 최종수정2026년 08월 14일(금) 13:46
김기수 / 사진=김기수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방송인 김기수가 확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기수는 최근 SNS에 셀카를 여러 장 게시했다. 지난 13일에는 "감정 쉬고 있음. 따뜻하지 않을 거면 다가오지 말라. 방어한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민소매, 타이트한 반소매 티셔츠와 청바지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목걸이, 팔찌 등 액세서리를 매치했다. 특히 가볍고도 자연스러운 화장과 매끄러워진 얼굴형이 돋보였다.

한편 김기수는 1975년생으로 만 50세다. 메이크업 콘텐츠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24년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 지난해 6월 경기 용인시에 미용실을 열어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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