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소니 픽쳐스 |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예매량 93만 장, 예매율 73%를 기록했다. 특히 문화의 날을 맞이해 더 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며 개봉 이후 이어갈 흥행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프리미어 행사 이후 전 세계에서 극찬 리액션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액션에 대한 호평부터, 톰 홀랜드의 열연과 데스틴 크리튼 감독의 연출에 대한 호평 리액션도 이어지고 있다.
개봉을 맞이해 공개된 영상은 스파이더맨, 그를 넘어 피터 파커까지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빌런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 연출을 맡은 데스틴 크리튼 감독은 "미스터리한 빌런은 타인의 머릿속에 들어갈 수 있다"며 시리즈 사상 본 적 없는 능력을 지닌 새로운 빌런의 등장을 예고했다.
자신의 정체를 철저히 감춘 채 유일하게 스파이더맨이 누군지 알고 있는 빌런은 연인 MJ까지 위협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톰 홀랜드는 "그건 피터가 가장 두려워 하는 일"이라며 지금껏 마주한 적 없는 위기 앞에 선 피터 파커의 감정선을 전했다.
또 톰 홀랜드는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고 팬들이 열광할 장면들로 가득하다"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한편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지고,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