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안희연 "대중성 필요한 자리선 예명 '하니' 쓴다"(라디오쇼)

입력2026년 07월 22일(수) 11:28 최종수정2026년 07월 22일(수) 11:28
박명수의 라디오쇼 / 사진=KBS Cool FM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박명수의 라디오쇼' 안희연이 예명과 본명 사용의 기준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배우 하석진, 안희연, 배정남이 출연했다.

이날 안희연은 가수 활동 시 사용한 예명 '하니'에 대해 "좀 대중성이 중요한 자리에선 하니를 사용한다"며 "전문적인 느낌이 필요할 땐 본명 안희연을 쓴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생의 최애는 그룹 시크릿의 전효성 씨"라며 "동생도 연기를 해서 대사도 맞춰주고 도움을 많이 주고 있다"고 말했다.

배정남은 과거 예능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세상에서 제일 힘든 게 웃음 참는 거다. 진짜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로웠다"며 "이번 드라마도 대사가 많고 재밌다. 극에서도 부산 사투리를 사용한다"고 귀띔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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