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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 / 사진=SNS 캡처 |
지나는 지난 15일 SNS에 "데뷔한 지 벌써 16년이라니. 아직도 기억해 주고,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지난 16년간의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10년 만에 지나는 SNS를 통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또한 '꺼져 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버전을 작업 중이라고 전해 향후 활동을 시사했다.
지난 2010년 '꺼져 줄게 잘 살아'로 데뷔한 지나는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히트곡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받은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떠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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