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벌금형' 지나, 16주년 자축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7월 16일(목) 11:43 최종수정2026년 07월 16일(목) 11:45
지나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지나가 데뷔 16주년을 자축했다.

지나는 지난 15일 SNS에 "데뷔한 지 벌써 16년이라니. 아직도 기억해 주고,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지난 16년간의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10년 만에 지나는 SNS를 통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또한 '꺼져 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버전을 작업 중이라고 전해 향후 활동을 시사했다.

지난 2010년 '꺼져 줄게 잘 살아'로 데뷔한 지나는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히트곡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받은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떠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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