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비주얼…전미라·윤종신 키 따라잡은 삼 남매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7월 15일(수) 16:16 최종수정2026년 07월 15일(수) 16:16
사진=전미라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 윤종신 부부 자녀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전미라는 지난 14일 SNS에 "완전체. 얼마만의 가족사진인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그와 윤종신, 자녀 라익 군과 라임 양, 라오 양의 모습이 담겼다. 다섯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지었다.

특히 윤종신을 뛰어넘은 남매의 키가 시선을 끌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어머 세상에. 종신오빠 너무너무 좋겠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전미라와 윤종신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삼 남매를 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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