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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장 / 사진=SBS 캡처 |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는 22.3%(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시청률 20.5%보다 1.8%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순간 최고는 26.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부장(소지섭)과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특수임무국에 붙잡힌 민지(서수민)를 구하려 작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말미에 성한수와 박진철이 민지의 탈출을 도왔지만, 곧 요원들에게 포위됐다. 이때 김부장은 안보차관을 인질로 붙잡은채 나타났다. 딸과 성한수, 박진철이 함께 있는 것을 본 김부장은 동요했다.
그는 "민지야, 아빠 왔어. 이제 집에 가자"라고 말하며 딸과 극적 상봉을 이뤄냈다.
한편, '김부장'은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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