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뮤 / 사진=BEREO엔터테인먼트 |
소속사는 8일 공식 SNS에 "리츠가 개인적인 사유로 당사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며 "이에 따라 뮤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뮤는 팬 여러분께 더욱 좋은 모습과 다양한 활동으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뮤는 지난 4월 지한, 이비, 수아, 카나, 리츠 5인조로 데뷔했다. 리츠의 탈퇴에 따라 4인조로 재편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