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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베이 체이스 / 사진=SNS |
29일(현지시간)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검시관실은 다베이 체이스가 병원에서 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AIDS)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한 사실을 최근 확인했다.
부차 사인은 만성적 다약물 남용이었다. 결국 그의 사망은 자연사로 결론이 났다.
앞서 다베이 체이스가 지난 16일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남자친구인 로이 에르난데스는 당시 그가 극심한 체중 감소와 영양실조로 병원에 입원했고, 이 과정에서 세균성 뇌수막염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한편 다베이 체이스는 1990년생으로, 2002년 영화 '더 링' 사마라 모건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외에도 '릴로 & 스티치' '캐롤라이나' '옐로우', 드라마 '마법의 미녀 삼총사' 'ER' '빅 러브'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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