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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이 스토리5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토이 스토리5'는 28만703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87만2547명이다.
'토이 스토리5'는 주인 보니의 새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소외감을 느끼게 된 장난감들의 새로운 모험을 그린 영화다. 지난 17일 개봉 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군체'는 2위로 밀려났다. 같은날 6만3123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는 552만7527명이 됐다. 지난 5월 21일 개봉 후 1위를 유지하던 '군체'는 '토이 스토리5'에 주말 박스오피스까지 내어주게 됐다.
3위는 4만5799명이 관람한 '와일드 씽'이다. 조용히 흥행세를 이어와 누적관객수는 110만567명을 돌파했다.
뒤이어 4위는 '백룸', 5위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이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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