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10%대 진입 앞두고 주춤…8.8%로 소폭 하락

입력2026년 06월 21일(일) 09:42 최종수정2026년 06월 21일(일) 09:42
신입사원 강회장 포스터 / 사진=JT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신입사원 강회장'이 두 자릿수 시청률을 앞두고 주춤하는 모양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7회는 전국 유료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8.8%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 시청률(9.5%) 보다 0.7%p 소폭 하락한 수치다. 그간 탄탄한 상승세를 보이며 10%대 시청률 목전까지 진격했으나, 한 걸음을 남겨두고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한편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연출 고혜진)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사고를 당하면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드라마다. 배우 이준영, 손현주, 이주명, 전혜진, 진구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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