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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진경 인스타그램 |
김진경은 10일 SNS에 자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달밤이가 태어난 지 벌써 일주일. 상상 그 이상 이상 이상 이상 이상의 고통이었지만 분명 값진 경험이었던 출산"이라며 "나의 대문자 T력을 와르르 무너지게 만드는 이 작은 존재가 아직도 실감이 안 나지만 엄마 아빠가 잘할게. 사랑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김진경은 지난 4일 "내가 해냈어. 다신 못함"이라는 글로 출산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아이의 사진과 함께 "전 극성맘입니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김진경은 2024년 FC 도쿄 소속 골키퍼 김승규와 결혼했다. 지난해 SBS 연예대상에서 임신 사실을 밝혔으며, 최근 만삭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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