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달라' 이서진 "연예대상 최우수상? 2주면 다 잊혀져" [ST현장]

입력2026년 03월 24일(화) 11:55 최종수정2026년 03월 24일(화) 11:55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 / 사진=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이서진의 달라달라' 이서진이 연예대상 수상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4일 오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신규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나영석 PD·김예슬 PD, 배우 이서진이 참석했다.

이서진은 지난해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후 공개되는 이번 프로그램에 마음가짐이 달라졌을 거 같다란 반응이 나왔다.

그러나 이서진은 "'달라달라'는 지난해 3월에 촬영하고 상은 뒤에 받았다. 상을 받기 전의 마음이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연극 무대를 준비 중이기도 한 이서진은 "요즘은 힘든 연극배우의 삶을 살고 있어서 연예대상 2주면 다 잊혀지는 거 아니겠나. 별로크게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대상은 기억에 남겠지만 최우수상은 그냥 지나간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오늘(24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몰카 설치' 사생활 침해 논란 번진 '계약결…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계약결혼' 출연자 최정현…
기사이미지
스페인 2부 공격수, 골키퍼와 충돌…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2(2부리그) CD…
기사이미지
헤이지니, 노동 착취 의혹에 2차 입…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