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원더걸스 출신이자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 중인 선예가 출연했다.
선예는 만24세에 캐나다 교포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뒤, 선교사인 남편을 따라 캐나다로 떠났다.
![]() |
이날 방송을 통해 집을 공개했다. 깔끔하면서 포근한 분위기 속, 냉장고에 붙은 가족사진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선예는 "제가 만24살에 캐나다로 시집가서 한 10년 정도 생활하다가 한국에 돌아온 지는 3년 정도 됐다"라고 말했다. 세 딸의 엄마가 된 선예는 "큰 애가 중학생이다. 막내는 초등학생. 중딩맘이다"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