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원더걸스 선예 "첫째가 중학생"…선교사 남편·세 딸과 단란 [TV캡처]

입력2026년 02월 27일(금) 21:11 최종수정2026년 02월 27일(금) 21:13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원더걸스 출신이자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 중인 선예가 출연했다.

선예는 만24세에 캐나다 교포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뒤, 선교사인 남편을 따라 캐나다로 떠났다.

이날 방송을 통해 집을 공개했다. 깔끔하면서 포근한 분위기 속, 냉장고에 붙은 가족사진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선예는 "제가 만24살에 캐나다로 시집가서 한 10년 정도 생활하다가 한국에 돌아온 지는 3년 정도 됐다"라고 말했다. 세 딸의 엄마가 된 선예는 "큰 애가 중학생이다. 막내는 초등학생. 중딩맘이다"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