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역주행 1위 유지…개봉 12일째 100만 돌파 [무비투데이]

입력2026년 01월 12일(월) 09:11 최종수정2026년 01월 12일(월) 09:12
만약에 우리 / 사진=쇼박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만약에 우리'가 104만을 돌파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가 전날 13만3312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04만6423명을 기록했다.

'만약에 우리'는 배우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다. 역주행 흥행으로, 개봉 1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다. 손익분기점 110만까지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2위를 차지한 '아바타: 불과 재'는 12만2873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607만9648명을 돌파했다.

3위 '주토피아3'도 장기 흥행 중이다. 5만1883명이 관람, 누적관객수 831만3928명을 기록했다.

한편, 실시간 예매순위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예매량 약 4만5천여장으로 1위다. 이어 권상우 주연의 코믹물 '하트맨'이 약 2만9천여장으로 2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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