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2' 출신 한의사 김도균, 결혼 3년만 경사 "건강하게만 자라줘"

입력2025년 11월 23일(일) 16:44 최종수정2025년 11월 23일(일) 16:44
사진=김도균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하트시그널2' 출신 한의사 김도균이 아빠가 된다.

23일 김도균은 자신의 SNS에 "건강하게만 자라줘. 같이 하고 싶은 게 벌써 많네"라는 글과 함께 2세 초음파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김도균 SNS

김도균은 반려묘가 초음파 사진을 바라보는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 옆에는 임산부 배지도 함께였다. 특히 초음파 사진 속 엄지를 치켜든 듯한 형상이 눈길을 끌었다.

김도균은 지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21년 채널A '하트시그널2' 스핀오프 '프렌즈'에 출연해 한의원을 운영하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2022년 3월에는 요가 강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3년 만에 찾아온 새 생명에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몰카 설치' 사생활 침해 논란 번진 '계약결…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계약결혼' 출연자 최정현…
기사이미지
스페인 2부 공격수, 골키퍼와 충돌…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2(2부리그) CD…
기사이미지
헤이지니, 노동 착취 의혹에 2차 입…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