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재성·심재훈, 일본윈터리그 파견…21일 출국

입력2025년 11월 21일(금) 10:46 최종수정2025년 11월 21일(금) 10:46
심재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포수 김재성, 내야수 심재훈이 일본윈터리그(JWL)에 참가하기 위해 21일 출국했다.


삼성은 이상 선수들을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28박 29일 일정으로 JWL에 파견하기로 했다.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JWL은 일본프로야구, 대만프로야구, 일본 실업팀 소속 선수들이 총 6개 연합팀을 구성해 팀당 약 20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다른 리그 선수들과 함께 훈련 및 실전을 치르면서 경험을 쌓고 기량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수 외에 구단 지원 인력 2명이 동행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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