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임신설 부인 후 40kg대 진입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 [스타엿보기]

입력2025년 11월 04일(화) 18:09 최종수정2025년 11월 04일(화) 18:16
현아 / 사진=DB,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유했다.

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끝에서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 아직 멀었구나.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 김현아 현아야아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한 사진 속엔 체중계에 올라선 현아의 발이 담겼다. 49kg이라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현아는 지난 9월 30일 남편이자 가수 용준형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공연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바 있다. 당시 다소 체중이 늘어나 모습이 포착돼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후 현아는 SNS에 과거 촬영한 화보 사진들을 공유하며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 해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고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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