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톨허스트-오스틴-치리노스 '팬들에 90도 인사하는 외국인 용병 3인방'

입력2025년 11월 01일(토) 22:23 최종수정2025년 11월 01일(토) 22:23
[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LG트윈스의 2025 한국시리즈 우승 세리머니가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톨허스트, 오스틴, 치리노스 외국인 용병 3인방이 팬들에 인사를 하고 있다. 2025.11.01

[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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