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의미심장 저격글 해명 "가상의 인물…별일 없다"

입력2025년 10월 15일(수) 13:26 최종수정2025년 10월 15일(수) 13:29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의미심장한 글에 대해 해명했다.

김동완은 14일 자신의 SNS에 "걱정 끼쳐 미안하다"며 "별일 없으니까 걱정하지 말라. 곡 쓴다는 핑계로 너무 많은 가사를 쓰다 보니 내 안에 수많은 스토리가 지나가서 방 안에서 곱게 미쳐가는 중이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나한테 한 소리냐?' 전화도 몇 통 받았다. 모두 가상의 인물이다. 오해하지 말아달라"라며 "오늘 밤 파자마 룸(pajama room) '민물장어의 꿈' 올라간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동완은 "난 당신이 어떻게든 피드에 뜨는 게 싫다. 날 미워하지 말라, 나처럼 제발"이라며 의미심장한 저격 글을 게재해 의문을 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김지원 주연 '닥터X', 최고 17.5% 찍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
기사이미지
'짐승' 김강민, NC 외야 코디네이터…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NC 다이노스가 김강민 외야 코디네이터…
기사이미지
'극장판 치이카와', '하트 오브 비…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
기사이미지
유연석X서현진 '라이어', 첫방 1.9%…올해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라이어'가 1%대 시청률로…
기사이미지
'사건반장' 故 백성문 변호사 1주기…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고(故) 백성문 변호사가 세상을 떠난 …
기사이미지
故최불암, 좋은 배우를 넘어 좋은 …
[스포츠투데이 윤지혜 칼럼] 한 시대의 어른을 보내는 일은 매번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