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LG 트윈스 제공 |
경기에 앞서 가수 규빈이 시구에 나선다. 규빈은 2024년 두 차례 시구와 애국가 가창으로 LG 트윈스의 승리요정이 된 바 있다. 2024년 7월 21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 팀이 6-3으로 승리했고, 같은 해 준플레이오프 2차전 KT 위즈와의 경기에서는 애국가 가창자로 나서 팀이 7-2로 승리했다.
규빈은 "벌써 LG트윈스의 두 번째 시구를 하게 됐는데요. 너무나 떨렸던 첫 시구를 잊지 못해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오늘을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시구가 더 떨리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불러주신 LG 트윈스, 선수분들, 그리고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양팀의 안전하고 좋은 경기가 될 수 있게 승요의 기운으로 잘 던져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LG 트윈스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