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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 사진=DB |
KBO는 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와 KIA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전날(4일) SSG 랜더스전에 이어 이날도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KIA는 이틀 연속 경기를 치르지 못하게 됐다.
KIA는 6일 NC 다이노스와 창원 원정에 나서고, 이번 주 잔여 일정이 없는 KT는 9일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를 펼친다.
한편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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