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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비트 / 사진=DB |
그룹 뉴비트(박민석, 홍민성, 전여여정, 최서현, 김태양, 조윤후, 김리우)는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 WORLD DREAM AWARDS)에서 '뉴비전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뉴비트는 Mnet '보이즈 플래닛' 출신 박민석과 TO1 출신 전여여정을 포함한 전원 한국인 7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 3월 정규 1집 '러 앤 래드'(RAW AND RAD)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최근 발매한 디지털 싱글 '카푸치노'(Cappuccino)는 선공개 곡 '힘숨찐'(JeLLo)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곡으로, 신인답지 않은 스케일의 퍼포먼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Q.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무대에 서게 된 소감은?
박민석: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감사드려요. 디지털 싱글을 최근에 발표했습니다. 한국에선 처음으로 무대를 하는 거라, 많은 준비를 했어요. 빨리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Q. 오늘 하루를 시작할 때 꼭 하는 루틴이 있다면?
최서현: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하기 위해 방 창문을 열고 시작합니다. 하루를 상쾌하면서 깨끗하게 시작할 수 있죠.
Q. 무대에 오르기 전, 나만의 루틴이 있다면?
홍민성: 무대 올라가기 전에 팀원들에게 '주머니 체크'를 하라고 해요!. 무대하다가 뭔가 하나라도 떨어지면 신경 쓰이는데, 리허설 하다가 떨어져서(웃음). 본 무대 올라가기 전에 한 번씩 체크를 해요.
조윤후: 긴장을 풀기 위해 멤버들과 하이파이브를 한 번씩 합니다. 텐션 높여 이팅을 외쳐요!
Q. 오늘 무대에서 가장 기대되는 팬들의 반응은?
전여여정: '카푸치노'를 시상식 무대에서 보여드리는 게 큰 의미이기도 하니까 많이 즐거워해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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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더운 여름 무대에서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본인만의 비법은?
전여여정: 열기와 땀을 온몸을 느끼는 편입니다. 오히려 그 열기를 무대에 쏟죠.
Q.올해 남은 활동 계획과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박민석: 앞으로 많은 도전을 할 것 같습니다. '뉴비트'의 '뉴'(NEW)가 새로움을 뜻하는 뉴가 있어요. 그 이름에 맞게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이고, 그에 따라 많은 노력과 연구, 서로에 대한 의지를 다져나가겠습니다!
김리우: 음악방송 1등, 신인상을 목표로 하고 싶어요! 아! 도쿄돔을 저희 팬들로만 꽉 채우고 싶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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