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울산 김광국 대표이사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울산은 6일 "구단 내부의 안정과 성적 반등을 위해 김광국 대표가 구단을 계속 경영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울산은 2022-2024년 K리그1 3연패를 달성했지만, 최근 공식전 11경기 연속 무승(3무8패)의 늪에 빠져 있다. 특히 K리그1에서는 8승7무9패(승점 31)로 7위에 머무르고 있다.
최근에는 김판곤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하는 과정에서, 먼저 외부로 계약 해지 사실이 알려져 진통을 겪기도 했다.
이에 울산은 지난 1일 김광국 대표이사가 물러난다고 밝혔지만, 5일 만에 다시 김광국 대표 체제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울산은 5일 새 사령탑으로 신태용 감독을 선임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