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여자골프 세계랭킹 7위 유지…윤이나, 2계단 상승한 35위

입력2025년 07월 22일(화) 09:08 최종수정2025년 07월 22일(화) 09:08
유해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유해란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7위를 유지했다.

유해란은 22일(한국시각)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와 같은 7위에 랭크됐다.

지난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대회가 열리지 않아, 세계랭킹 1-10위에 변동이 없었다.

넬리 코르다(미국)가 1위를 지킨 가운데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 이민지(호주), 엔젤 인(미국)이 2-6위에 자리했고, 유해란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야 스타크(스웨덴)와 사이고 마오(일본), 김효주가 그 뒤를 이어 톱10 안에 자리했다.

고진영은 13위, 최혜진은 22위, 양희영은 29위로 지난주와 같은 랭킹을 유지했다. 이예원은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 중에 가장 높은 32위에 자리했고, 임진희는 34위에 포진했다.

윤이나는 지난주보다 2계단 상승한 35위, 김아림은 38위, 황유민은 41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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