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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현 / 사진=DB |
이나현은 11일(한국시각)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오벌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6초37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메달을 추가하며 이나현은 이번 대회 네 번째 메달 수확에 성공했다.
앞서 이나현은 100m 개인 종목과 팀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500m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은 중국의 한메이(1분15초85), 은메달은 잉치(1분16초08)가 가져갔다.
한편 함께 출전한 김민선은 1분16초74, 강수민은 1분17초90, 김경주는 1분19초93을 기록하며 각각 4위, 6위, 15위에 자리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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