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영상인터뷰] 현재진행형 레전드 당구선수 김가영을 만나다

입력2024년 11월 19일(화) 22:32 최종수정2024년 11월 20일(수) 09:2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LPBA 출범 후 통산 11승, 시즌 4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당구선수 김가영을 스포츠투데이가 만났다.

김가영은 대기록에 대해 “그것들에 휩싸여서 지금 해야 될 일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많이 누르고 자제하면서 평소와 똑같이 생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1996년 포켓볼로 데뷔해 정상을 찍은 김가영은 3쿠션 당구리그로 터전을 옮겨 정상의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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