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콤파니-포스테코글루, '한국서 보니 더 반갑네'

입력2024년 08월 04일(일) 11:12 최종수정2024년 08월 04일(일) 11:35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 뮌헨 뱅상 콤파니 감독과 토트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08.03.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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