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리그' 엄지윤 "김원훈, 금수저…집 정말 잘 살아" [텔리뷰]

입력2023년 07월 05일(수) 07:08 최종수정2023년 07월 05일(수) 00:13
강심장리그 / 사진=SBS 강심장리그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강심장리그' 코미디언 김원훈이 금수저 의혹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리그'에서는 김원훈이 '연예인 A씨를 폭로합니다'라는 주제로 토크를 이어나갔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훈을 소개할 당시 MC 김호영은 "스케줄이 많아진 만큼 수익이 억대 소리가 난다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원호와 함께 유튜브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엄지윤은 "SBS를 살 가능성이 있다. 정말 집이 잘 산다"며 "본인은 못 사는데 아빠가 살 수 있다. 금수저다"라고 알려 관심을 모았다.

이지혜가 "아버지가 어디 대표시냐"고 질문하자 당황한 김원훈은 "작은 공장을 하신다. 그냥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박시후가 가정 파탄" 허위사실 유포자 징역…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박시후와 관련한 허…
기사이미지
시즌 10승 달성한 '세계 최강' 안세…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안세영을 비롯한 배드민턴 대표팀…
기사이미지
강석우, 할아버지 됐다…'연세대 정…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강석우가 할아버지가 됐다.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