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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소휘 / 사진=DB |
대한배구협회는 2019년 이후 4년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발리볼네이션스리그의 입장권 예매가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고 전했다.
입장권은 일자별로 예매가 가능하다. 경기는 27, 28일에는 하루에 두 경기, 29일부터 7월 2일까지는 하루 세 경기씩 열린다. 입장권은 종일권으로 당일 모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좌석은 플레이어석, 플로어석, 프리미엄석 등 8등급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구체적인 좌석 위치와 가격은 티켓링크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당일 첫 번째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경기장 입장이 가능하다.
협회는 "주차장이 협소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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