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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와우매니지먼트 그룹 제공 |
김지영2(한화큐셀), 최예림(SK네트웍스), 고지우(삼천리), 김민선(대방건설), 박도영(삼천리), 고지원(삼천리), 방신실(KB금융그룹) 7명의 선수는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올시즌 비드앤비 로고가 새겨진 경기복을 입고 KLPGA 공식 대회 출전은 물론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비드앤비 플랫폼을 적극 홍보하게 된다.
김지영2는 KLPGA 통산 2승 및 4년 연속(2017-2020) 드라이브 비거리 2위를 기록하고 있는 KLPGA 대표 장타자이며 최예림은 KLPGA 총 5번의 준우승으로 꾸준히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는 탑 클래스 선수이다.
올 시즌 KLPGA 자매 동반 우승을 조준 중인 '한국의 코다 자매' 고지우, 고지원은 23시즌 선의의 경쟁을 예고하며 많은 골프팬의 관심을 얻고 있으며 박도영은 지난해 10월 위믹스 챔피언십에서 2위 기록하며 최근 큰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김민선7은 177cm의 2021년 국가대표 출신의 '자이언트 루키'로 장타는 물론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KLPGA 신인왕 후보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방신실은 3년 연속(2020-2022) 국가대표 출신으로 현재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올시즌 처음 출전한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KLPGA 챔피언십에서 4위에 오르며 장타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지영2는 "후원을 결정해주신 비드앤비에 매우 감사하다. 적극적인 후원을 해주시는 만큼 우승 트로피로 보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예림은 "올시즌 비드앤비와 함께하게 되어 너무나 기대된다. 좋은 성적으로 비드앤비와 함께 최고의 시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드앤비 이진수 대표이사는 "유망한 KLPGA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선수들이 비드앤비와 함께 보다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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